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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일행 접견


이영훈 위임목사는 5월 29일 성전 비서실에서 명성교회 담임 김하나 목사와 글로벌크리스천포럼 케이슬리 잇사무아 대표, 미국 오순절신학대학원(PTS) 교수 한상일 목사와 환담했다. 김하나 목사는 이영훈 목사를 만난 자리에서 내년 창립 40주년을 맞는 명성교회가 지난해 60주년 행사를 훌륭히 치러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벤치마킹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4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내년 4월에 열리는 글로벌크리스천포럼 행사를 소개했다. 이영훈 목사는 관심을 보이며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글로벌크리스천포럼은 전 세계 기독교단체들을 아우르는 기독교 연합 모임이다. 이날 우리 교회 측 인사로는 김호성 부목사가 함께 했다. 

 

기사입력 : 2019.06.02. am 12:49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