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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 새가족 정착 위해 침례예배 가져

30명 침례 받고 주의 자녀로 거듭나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5월 24일 예루살렘성전에서 프뉴마 침례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30명의 청년들이 침례를 받고 주님의 자녀로 거듭났다. 프뉴마선교부장 김남준 목사는 침례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침례 받은 청년들을 일일이 안수하며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축복했다.
 침례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프뉴마선교회 전 교구 청년들은 함께 찬양하고 예배드리며 침례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프뉴마선교회는 4월 26일 새가족초청금요철야 ‘오늘부터 우리는 시즌2’를 통해 태신자와 잃은양을 초청했고 이들의 교회 정착을 위해 교구모임을 지속적으로 가져왔다. 이날 침례예배도 새가족들의 정착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기사입력 : 2019.06.02. am 12:4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