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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비즈클럽 전문인 선교에 헌신 다짐

이영훈 목사 “거룩한 꿈을 꾸면 기적이 일어난다”

순복음비즈클럽 제17회 조찬예배가 5월 24일 콘래드 서울에서 있었다. 이날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창세기 37장 18∼20절을 본문으로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나님 나라의 일에는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열매가 무엇인가가 중요하다. 하나님은 준비된 소수의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꾸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주님 주신 거룩한 꿈을 붙잡고 달려 나가야 한다”며 “늘 도전하고 새로워져야 한다. 어떤 시련이 와도 다시 도전해서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게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전문인 사역과 비즈니스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회원들은 거룩한 비전을 품어 꿈을 향해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순복음비즈클럽은 이날 오대양 육대주에서 선교에 힘쓰고 있는 선교사들을 후원하기 위해 순복음선교회 총회장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드렸다. 이영훈 목사는 각 총회장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회장 이상준 장로는 “순복음비즈클럽은 이영훈 목사님의 선교사역을 후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많은 청년 사업가들이 동참해 교회의 허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순복음비즈클럽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세상을 변화시키자’를 표어로 삼고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6.02. am 11:2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