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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선교회 카리스 캠프 화합의 시간 돼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10일 금요철야예배부터 12일 주일까지 ‘성령 충만 지·덕·체’를 주제로 카리스 캠프를 진행했다. 10일 금요철야예배에서는 김요셉 선교사(I국)를 강사로 초빙해 ‘성령 충만’ 성령대망회를 드렸다. 김요셉 선교사는 사도행전 2장 38∼41절 말씀을 근거로 ‘성령을 선물로 받으라’에 대해 설교했다. 캠프 첫날 참여한 370여 명의 카리스 회원들은 성령 충만을 위해 무릎 꿇고 뜨겁게 기도했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제천으로 이동해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60명의 참가자들이 미리 출제된 창세기 출애굽기 사복음서 사도행전의 300개 성경 문제를 맞히는 ‘말씀 골든벨’을 진행했다. 대학청년위원장 조병찬 장로의 격려사로 시작된 말씀 골든벨은 카리스선교회 교역자들의 축하공연과 교구별 응원전이 펼쳐졌다. 이날 최후의 1인은 이종민 성도(승리교구)가 차지했다.  
 카리스선교부장 이용우 목사는 수고해준 회장단과 훈련부, 청년들을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19.05.19. am 11:20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