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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성극동아리 ‘소년 다윗’ 선보여


교회학교 성극동아리 ‘꿈꾸는 사람’이 12일 베다니홀에서 가족뮤지컬 ‘소년 다윗’을 공연해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성경말씀에 근거해 내용의 감동은 물론 무대 소품과 노래 춤이 화려하게 구성돼 풍성한 공연을 선보였다. 다윗과 골리앗의 내용은 어린 학생들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이어서 뮤지컬을 관람하는 유아 유치부 학생들이 유독 눈에 띄었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소년 다윗’ 뮤지컬에 참여한 25명의 단원들은 사무엘상 16∼17장의 말씀을 묵상하며 3개월 간 공연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5∼8세 어린 단원들이 다윗의 양들로 출연해 호응을 얻었고 졸업생들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준비를 도와 의미를 더했다.

 

기사입력 : 2019.05.19. am 11:1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