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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새생명행복축제로 ‘새가족 환영’


남대문성전은 12일 주일 3부 예배시간에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하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새 가족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축제는 50여 명의 새 가족이 초청돼 성도들의 환영을 받았다. 정금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지구장 정석영 장로가 대표로 기도했고 장욱조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죽음이 오기 전에’(눅 16:19∼3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국복음성가협회 회장이자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생명나무’ 등 다수의 찬양곡을 만든 장욱조 목사는 설교를 통해 “누구도 죽음 후에 오는 심판을 피할 수 없기에 일생 동안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 노래를 부르다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목회자가 된 간증과 찬양으로 축제에 감동을 더했다. 남대문성전 담임 권병수 목사는 이날 참석한 새 가족을 환영하며 남대문성전에서 믿음의 뿌리를 견고히 내릴 것을 권면했다. 성도들은 새 가족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전하며 사랑을 나눴다.


 

기사입력 : 2019.05.19. am 10:49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