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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예방단 및 의료위원회 의료 선교 발대식


“충남 공주로 의료 봉사 갑니다”
불우이웃 위해 쌀, 라면 등도 전달

실명예방단 및 의료위원회가 5일 성전비서실에서 충남 공주 의료 선교를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이영훈 위임목사는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의료 선교를 떠나는 이들을 격려하며 축복했다. 실명예방단 및 의료위원장 최경배 장로와 위원, 봉사자들은 11일 충남 공주시 금강순복음교회에서 농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진료하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다.
 실명예방단 및 의료위원회는 올해 첫 국내 선교지인 충남 공주에서 의료선교 사역으로 안과 내과 한방 진료를 펼쳤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들을 위해 쌀과 라면 선풍기 가정용 상비 의료함을 전달했다.
 한편 실명예방단 및 의료위원회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6박 8일 동안 네팔 시라하 지역에서 의료선교를 펼쳤다. 플꾸마리 머허또 기념 병원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진행해 77명의 환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했고 320명의 주민들이 진료를 받았다.
 우리 교회는 실명예방단을 통해 지금까지 전 세계 19개국에 70차례에 걸쳐 5449명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5.12. am 09:56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