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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창립 61주년,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영훈 목사 나부터 우리부터 '변화'강조 

우리 교회는 5월 18일 창립 61주년을 맞이한다. 1958년 5월 18일 대조동 산기슭에서 조용기 원로목사가 성도 5명으로 창립한 교회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메시지로 성장을 거듭하며 세계최대교회로 자리매김했고, 2008년 아름다운 세대 교체를 통해 이영훈 위임목사가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뒤에도 계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자랑스러운 60년의 역사를 넘어 지난해 7월부터 '새로운 도약 희망의 70년을 향하여'를 표어로 새 출발하며 교역자와 제직 전 성도가 초기의 열정회복과 영성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그동안 최고제직과정인 절대긍정학교, 지·구역장 훈련인 4차원 영성 지도자 과정이 생겼으며 매달 3일씩 제직 및 봉사자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여는 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이영훈 위임목사의 강력한 메시지가 있다. 이영훈 목사는 2019년을 시작하며 '변화'를 강조하고 '나부터, 우리부터' 새롭게 변화해 사명자로서 열정을 회복하고 도전하는 의식 갖기를 촉구했다. 또한 훈련을 통한 제자의 삶을 강조하며 작은 예수로서 절대긍정의 삶을 살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아 땅 끝까지 증인의 삶을 사는 성도가 될 것을 당부했다.


 말씀과 더불어 실천을 통해서도 본을 보였다. 이영훈 목사는 병원심방은 물론 어려운 성도의 가정을 특별 심방해왔고 특별히 이번 5월을 우리 주위의 어렵고 외로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기간으로 정해 각 대교구와 지·직할성전에서도 대심방을 진행 중이다.
 예수님께서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왔다"라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70년을 향한 전환점을 맞이한 우리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앞으로도 순복음의 신앙을 공고히 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기사입력 : 2019.05.12. am 09:55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