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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직할성전 권사 야외예배 및 헌아식


여의도직할성전은 2일 권사회 주관으로 권사 교역자 직원 등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연천 허브빌리지에서 야외예배를 개최했다. 담임 방경현 목사는 요한복음 15장 말씀을 본문으로 ‘사랑으로 하나 되자’라는 말씀을 전하며 “모든 권사들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영혼구령의 열정으로 나아가자”고 격려했다. 예배 후 성도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트레킹을 하며 건강한 몸을 주신 것에 감사했고 레크리에이션으로 모처럼 웃음꽃을 피웠다. 교구별 단합의 시간에는 전도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여의도직할성전은 5일 3부 성찬예배 때 헌아식을 개최했다. 방경현 목사는 ‘향유 냄새가 가득하더라’(요 12:3, 빌 4:18∼20)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오늘 참석한 부모들은 아이의 일생을 하나님께 맡기겠다고 약속하고 다짐했다.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서약한 만큼 그 약속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헌아식은 8명의 아이와 가족들이 참석했고 방경현 목사의 안수, 성도들의 축복송과 중보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교회에서는 참여한 가족들에게 헌아증과 은팔찌 꽃다발을 전달했다.

 

기사입력 : 2019.05.12. am 09:53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