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소하교회 전도 간증집회 개최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3일 금요철야예배에 안강자 권사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개최했다. 안강자 권사는 전도로 유명한 인천의 주안장로교회 제직으로 1년에 수천 명을 전도한 전도왕이다. 이날 안 권사는 “아들의 병 때문에 매일 간절히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서 치료의 확신을 얻었고 하루 5시간 기도 5시간 전도의 삶을 살게 됐다”면서 “고난이 다가와도 맡은바 사명을 알게 하신 성령님이 항상 함께 하셨다. 은혜를 받으니 무릎 꿇고 간구하게 됐고 열매가 따라왔다”고 말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성도들에게 안강자 권사의 간증을 거울삼아 땅 끝까지 복음을 증거 할 것을 당부하며 올해 10명 전도의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고 말했다. 성도들은 간증집회 후 “나도 할 수 있다! 나도 하면 된다!”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복음전파의 사명감을 고취했다.

 

기사입력 : 2019.05.12. am 09:4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