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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의 영성 지도자과정 특강 진행


‘4차원의 영성 지도자과정 1기’ 특강이 5일 세계선교센터 6층 실업인연합회 예배실에서 있었다. 지·구역장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강사로는 전 국회의장 정세균 의원이 초청됐다.
 이날 정세균 의원은 “3.1운동의 민족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다. 크리스천이 다수를 차지한건 놀라운 일”이라고 설명하며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올해 3.1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원조를 받던 나라였지만 민주화 산업화에 성공해 원조를 하는 나라로 바뀌었다.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사회가 성장하고 경제가 발전하고 환경이 보존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이를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의 후 참석자들은 함께 기도하고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9.05.12. am 09:35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