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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선교회 특별침례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가 4월 26일 예루살렘성전에서 특별침례식을 가졌다. 36명의 청년들이 침례를 받고 주안에 새생명을 얻었다.
 청년들은 문답식과 침례식을 갖고 평생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주님만 바라보며 살 것을 다짐했다. 각 교구에서는 침례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선물을 전달하며 함께 기뻐했다. 이어진 금요철야예배 시간에 가스펠선교부장 송승준 목사는 “침례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단 한번만 하는 의식이기 때문에 이 한 번의 경험이 우리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늘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믿음 안에 승리하는 삶을 사는 청년들이 되길 당부했다.
 가스펠선교회는 직장생활로 일정과 시간이 맞지 않아 침례받기 어려운 가스펠 청년들을 위해 퇴근 후 침례를 받을 수 있도록 특별침례를 마련했다. 

 

기사입력 : 2019.05.05. pm 14:4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