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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 새가족 친구 초청 프로젝트 실시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에서는 4월 26일 바울성전에서 ‘오늘부터 우리는 시즌2’를 진행했다. 지난해부터 진행된 새친구초청 프로젝트의 두 번째 행사다. 프뉴마선교회는 이번 행사에 앞서 3월 8일 발대식을 갖고 새가족 초청과 잃은 양 찾기에 매진했다. 선교회의 8개 교구에서는 한 달 동안 전도할 대상과 잃은 양을 찾고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교회에 정착하도록 매일 기도로 준비했다.

 프뉴마선교부장 김남준 목사는 요한복음 20장 24∼29절을 근거로 ‘너는 믿을 수 있니?’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은 우리의 이성과 과학으로 결론지을 수 있는 분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믿고 나가는 것 지금도 여전히 함께 하신다고 믿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새가족 환영식에서는 프뉴마 축복교구의 무언극을 시작으로 새가족에게 전도자가 마음을 담아 쓴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과 새가족이 자신을 초대해준 친구에게 감사의 편지를 낭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프뉴마선교회는 4월 28일 새가족 초청 ‘오늘부터 우리는 시즌2’ 후속 프로그램으로 퍼스트비앤피 볼링센터에서 볼링대회를 열었다. 전도한 대상자들과 각 교구에서 2개씩 팀을 만들어 볼링을 치며 새가족과 성도가 함께 교제를 나누고 교구가 연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뉴마선교회는 매주 금요일 8시 30분 바울성전에서 ‘사도행전으로 떠나는 선교여행’을 주제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리고 새가족들을 초청해 작은 예수로 살아가는 청년이 되도록 이끌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5.05. pm 14:4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