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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통합 기념 이영훈 대표총회장 초청 부산 성회


부산 복음화 위해 순복음의 교회들 성령으로 하나 돼
이영훈 목사 "예수님만 증거하는 삶" 당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통합기념 이영훈 대표총회장 초청 성회가 부산 순복음안락교회에서 4월 28일 개최됐다. 기하성 부산지방회와 부경지방회 주최로 열린 성회를 통해 목회자와 성도들은 지난해 11월에 있었던 기하성 통합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을 받았느냐''(행 19:1~7)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이 2000년 전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셔서 교회가 탄생했다. 성령 충만만이 교회 부흥의 비결이다. 우리는 예수 제일주의 신앙으로 예수님만 닮아가고 예수님만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은 예수의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 충만 받았다면 예수님의 사랑과 기쁨 평안 인내 온유 선하심 절제의 모습이 우리에게 넘쳐 나야한다"며 "작은 예수가 되어 부산 지역에서 큰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회에서는 김기태 목사(구남순복음교회)와 이건재 목사(순복음강변교회)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모두 부산지역에 성령의 불을 지필 수 있도록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어 이종화 목사(순복음사직교회)가 환영사, 이호선 목사(순복음새서울교회)와 윤종남 목사(순복음금정교회)가 축사를 했다.

 송용대 목사(순복음안락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부산에 성령운동의 새 바람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이날 헌금은 최근 진주에서 일어난 아파트 방화 살인 사건의 피해자들을 돕는 데에 쓰겠다"고 밝혔다.  

부산=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5.05. am 11:03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