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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금정교회 가정의 달 맞아 특별새벽예배 개최


절대긍정의 사람·헌신의 사람 다짐

순복음금정교회 가정의 달 특별새벽예배가 4월 29일 금정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성회에는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한나의 기도''(삼상 1:12~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특별히 어머니의 기도에 응답하신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인 기도였다. 한나는 긍정적인 신앙으로 헌신적인 모습으로 기도의 모범을 보여줬다''라며 ''순복음금정교회 성도들이 한나처럼 간절한 기도의 사람 절대긍정의 사람 먼저 헌신을 드리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는 주님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말씀 후 이어진 기도 시간에는 성도들이 강대상 앞에 나와 무릎을 꿇고 기도했으며 이영훈 목사는 이들을 위해 안수 기도했다.
 순복음금정교회 윤종남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을 모시고 예배를 드리면서 성도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말씀으로 변화 받고 새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면서 ''성령의 역사가 필요한 부산에 더욱 강력한 성령의 임재가 임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순복음금정교회는 29일부터 3일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과 자녀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9.05.05. am 11:02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