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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제67차 2제6회 정기실행위 개최

이영훈 대표총회장 "성령운동으로 한국교회 미래 변화" 강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67차 제6회(통합 3회) 정기실행위원회 회의가 2일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됐다. 앞서 총회는 새가족친교실에서 정기임원회를 열었다.
 실행위원 70%가 참석해 개회된 정기실행위원회 회의에서 이영훈 대표총회장은 "성령운동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계승하는 것"이라며 "오순절교단이 정체성을 회복하고 기도·성령운동을 전개함으로 병을 고치고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을 돌보는 선한 일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 되고 부흥의 역사를 일으켜 한국교회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통일 시대를 대비하는 교단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실행위원회 회의에서는 사업 재정 보고에 이어 제67차 목사고시 및 편목고시 합격자 인준, 제67차 총회 결산 및 제68차 총회 예산 인준, 교회 및 교역자 가입·변동 인준의 건 등이 상정돼 통과됐다.
 이영훈 대표총회장은 "제68차 정기총회가 오는 20일 오후 2시에 경기도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개막 된다"고 말하고 "통합총회를 앞두고 미국 하나님의 성회 본부가 축하메시지를 전해왔고 세계하나님의성회에서 아시아 지역 대표단을 파견 한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68차 총회는 ''지경을 넓히는 총회''(대상 4:10)를 주제로 열린다.
 이영훈 목사는 또 통합 총회가 열리는 만큼 교회 안에 서로 화합과 존중을 당부하며 "교회의 영적 권위가 상실되지 않도록 하나 됨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05.05. am 11:02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