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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전 선교팀 베트남 선교 여행

 


은평성전 선교팀이 4월 22∼25일 베트남으로 선교를 다녀왔다. 안태경 담임목사와 교역자 성도 등 20명으로 구성된 선교팀은 호치민에 있는 영산선교센터와 베트남순복음교회, 은혜교회를 방문했다. 성도들은 전도가 쉽지 않은 베트남에서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으로 무장해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 현장을 직접 보며 큰 은혜를 받았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은혜교회는 영산선교센터 출신인 까쫑 목사가 목회하는 곳으로 베트남 정부의 허락을 받아 세워진 교회다.  

 안태경 목사는 24일 은혜교회에서 데살로니가전서 1장 2∼5절을 본문으로 ‘유명한 교회’에 대해 설교했다. 안 목사는 “은혜교회가 정부의 허가 받은 후 처음으로 드리는 예배라서 뜻 깊다. 사랑으로 하나 되고 섬기고 나눌 때 은혜교회가 유명해질 수 있다. 교회가 유명해지면 예수님이 유명해지시는 것이다”라며 “믿음이 역사하는 교회, 소망이 넘치는 교회, 사랑이 풍성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5.05. am 10:54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