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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들이 가장 축복받아야 하는 오늘, 아이들은 장난감과 예쁜 옷 등 갖고 싶은 것들을 말해봅니다. 어른들도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막 10:15)는 말씀처럼 동심에는 의심과 불안 걱정이 앞서지 않고 순수한 믿음과 바라봄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순수한 믿음을 가지고 꿈을 말하는 시간입니다.

 

기사입력 : 2019.05.05. am 10:45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