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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침례탕 설치, 예배·침례 한 공간서


순복음성동교회는 부활절을 앞두고 성금요일이었던 19일 성령충만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교역자들의 찬양을 시작으로 성찬식, 예수님을 따라 세상의 빛이 될 것을 약속하는 촛불예식이 진행됐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는 마가복음 15장 33~38절을 본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설교하고 성도들과 묵상했다. 한편 순복음성동교회는 지난 3월 할렐루야성전에 침례탕을 새롭게 만들고 20일 첫 침례식을 가졌다. 침례식은 24명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홍은 목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참 믿음을 강조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침례탕설치로 앞으로 성도들이 한 공간에서 예배와 침례를 동시에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사입력 : 2019.04.28. am 09:31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