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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북교회 독립9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꿈의 수레에 믿음을 넣어라"
조용기 목사 '4차원의 영성' 설교로 희망 전해 

"우리의 하늘은 성경이다. 믿음은 꿈의 수레다. 꿈의 수레에 믿음을 넣어라."
 조용기 원로목사는 17일 순복음강북교회 독립 9주년 기념 축복대성회에서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선포해 성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조용기 목사는 창세기 15장 1~5절을 근거로 '4차원의 영성'에 대해 설교하며 생각 꿈 믿음 말을 통해 승리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3차원의 세계에 속한 육체에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으셔서 4차원의 영적인 사람이 됐다. 여러분은 대단한 존재다. 4차원의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운행하시면 3차원의 세계가 변화된다"며 생각 꿈 믿음 말을 통해 3차원의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피력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하늘의 별을 보며 꿈을 품고 기도해 100세에 이삭을 낳은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 설명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꿈을 꾸고 기도해야 한다. 꿈의 수레인 믿음이 있어야 꿈이 현실이 된다.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입술
로 고백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순복음강북교회 대성전과 부속성전에는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모인 성도들로 가득찼다. 성도들은 오랜 시간 찬양과 기도로 성회를 준비했고 조용기 목사가 등단하자 기립박수로 환영했다. 이날 성도들은 좋으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꿈을 그리며 기도해 승리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전호윤 담임목사는 "독립 9주년을 맞아 열린 축복대성회에 조용기 목사님을 모시게 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감격을 전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4.21. am 11:13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