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절대긍정학교 2기 개강예배


작은 예수의 영성 갖추고 긍정적 리더될 것 선포 
장로 147명 5월 26일까지 8가지 영성 주제로 훈련

우리 교회 최고제직을 위한 절대긍정학교 2기 개강예배가 7일 비전센터 5층에서 있었다. 2기 학교에는 147명의 장로가 등록했으며 5월 26일까지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리더십 교육과 훈련을 받게 된다. 이날 개강예배의 선언은 김한경 목사가 했으며 2기 대표 김양일 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이어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 담당)가 환영사를 전하고 제1강 ‘십자가의 영성’에 대해 강의했다.

 절대긍정학교는 이영훈 위임목사의 핵심 메시지인 절대긍정에 근간을 두고 있다. 절대긍정이란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이며 작은 예수의 영성을 갖기 위한 신앙 근본이다.

 수업에서는 이영훈 목사의 책 ‘작은 예수의 영성’의 주제에 따른 십자가의 영성, 말씀의 영성, 성령 충만의 영성, 기도의 영성, 절대긍정의 믿음의 영성, 섬김과 나눔의 영성, 개인적 성화의 영성, 선교의 영성 등 8가지 영성의 이론적 실천적 교육을 제공한다. 절대긍정학교에서는 매주 과제와 강의 리포트를 조별로 제출하고 8번의 강의 중 7번을 출석하면 수료증을 받게 된다.

7일 열린 절대긍정학교 2기의 첫 수업은 김호성 부목사가 ‘십자가의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김호성 목사는 “아담의 자녀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됐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모든 인간은 죄인이므로 죽을 수밖에 없게 됐다”면서 “아담의 범죄의 결과 사람이 영·혼·육 전인적인 죽음을 얻게 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공의와 사랑을 같이 하시는 분이기에 독생자인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사해주셨다”고 설명했다.  

 강의 후에는 김한경 김종덕 목사가 교재와 소그룹 모임 및 밴드사용 안내, 과제 및 출결 관리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교육에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영성회복훈련소 ‘중보기도훈련학교’ 싱어 2명 봉사자 6명이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찬양을 비롯해 제반준비와 정리를 도맡아 할 계획이다. 중보기도훈련학교 이안덕 회장은 “100명이 넘는 장로님들이 배움의 열정을 갖고 절대긍정학교에 등록하신 것에 감동 받았다”면서 “이 훈련을 통해 우리 교회 평신도리더이신 장로님들이 최고의 지도자들이 될 수 있도록 2기 봉사자들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04.14. am 11:34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