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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대교구 심령부흥성회 개최


950명 참석해 전도의 비전 얻어

은평대교구 심령부흥성회 ‘힐링God’이 11일 바울성전에서 있었다. 지구장 박형래 장로는 대표기도로 참석한 성도들을 축복했고 대교구장 이대현 목사는 “십자가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가 있을 줄 믿는다”며 심령부흥성회에 온 950명의 성도와 새가족들을 환영했다.
 이날 성회에서는 CTS콜링갓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과 치유사역을 펼치는 브라이언 박 목사가 초빙됐다. ‘가면서 전파하라’(마 10:7)라는 제목으로 성회를 인도한 브라이언 박 목사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것이다. 우리가 이를 위해 기도하고 전도해야 한다”며 “우리는 자녀를 키울 때나 직장에서 일할 때나 일상생활 속에서 삶을 통해 예수님을 증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목사는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다”며 주님을 의지해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3월 3일 대성전에서 진행한 새생명행복축제에서 352명의 새가족을 초청해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는 은평대교구는 성도들에게 전도의 열정을 다시 불어넣기 위해 이번 성회를 마련했다.

 

기사입력 : 2019.04.14. am 11:2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