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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1장 28~30절)

해 아래 사는 사람치고 문제가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문제를 안고 태어납니다. 그리고 일생동안 문제와 싸우다가 죽음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를 잘 해결합니다. 그래서 문제를 통해서 신앙도 더 나아지고 생활도 나아지고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은 문제를 이겨내지 못하고 파멸 당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비나 잠자리가 거미줄에 걸리듯이 문제에 칭칭 감겨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파멸 당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를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원망과 불평을 버려라

첫째,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적극적인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문제를 당했을 때, 원망하고 불평하면서 “왜 내게 이런 문제가 다가오는가?” “왜 다른 사람은 이런 문제를 당하지 않는데 나에게만 이런 문제가 다가오느냐?” 이렇게 원망과 짜증스러운 태도를 가지고 부정적으로 대하면 그 문제가 여러분을 물고 찢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사건건 원망과 불평을 말했습니다. 문제가 다가오면 곧장 하나님을 원망하고 지도자인 모세를 원망하고 짜증을 내고 원망, 불평했던 것입니다. 이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결국 하나님께 버림을 받고 말았습니다.

애굽에서 걸어 나온 사람들 중에 한 사람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짜증투성이, 불평투성이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다 광야에서 죽었던 것입니다. 이러므로 문제가 우리에게 다가올 때,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해결해야겠다.’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야 됩니다.

인생에 문제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왜 다른 사람에게는 안 다가오는데 나에게만 이런 일이 다가오느냐?” 그것은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이상 문제를 당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입니다. 이러므로 문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태도로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모세가 열두 정탐꾼을 택해서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보냈는데 그들이 돌아와서 아주 부정적인 보고를 했습니다. “우리가 거기서 본 땅은 백성의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와 같더라. 하나님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다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거기 갔다가는 우리가 처자가 사로잡힐 것인즉 차라리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다.” 그렇게 보고한 것입니다. 그러자 백성들이 그 말을 듣고 땅을 치고 통곡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우리가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다. 야훼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고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온 회중이 여호수아와 갈렙을 돌로 치려고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회막에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민 14:22~23)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방황하다 다 죽고 말았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은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의 2세들뿐이었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문제를 당했을 때 우리가 어떤 마음의 자세와 태도를 가지는가요? 이것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관건이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을 바라보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문제를 당했을 때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다음에 문제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해결할 방법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과 다른 것은 우리는 하늘에 속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문제를 당하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을 받고 그 능력으로 땅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져야 될 태도인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아람 군대가 엘리사가 있는 도단성을 첩첩이 둘러싸고 날이 새면 엘리사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이른 아침에 엘리사의 종 게하시가 쫙 기지개를 펴고 하품을 하고 난 다음 주위를 살피다가 그만 기절초풍을 했습니다.

온 천지에 아람 군대의 깃발이 가득한 것을 보고 그만 벌벌 떨고 기어 들어와서 “엘리사 선생님이여, 이제 우리는 죽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조금도 동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 종의 눈을 뜨게 하여 보게 하소서.” 그 순간에 게하시의 눈이 열려서 보니까 아람 군대와 엘리사 사이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들이 불말과 불병거들을 타고서 첩첩이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게하시는 땅에서 있는 아람 군대만 보고 절망했지만 엘리사는 눈을 들어 하나님을 보니까 하나님께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하늘의 군대를 총동원하여 우리를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기에 우리는 문제를 당할 때, 성경을 보고 새벽기도하고 철야기도를 하고 금식기도도 하면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세상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에게는 불가능하나 하나님께는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해결 방법이 없는 하나님에게는 해결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든지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3.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어떤 사람은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사소한 문제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 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 하나님께서 메추라기와 만나를 먹이시고 반석에서 물을 내어 마시게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명기 29장 5절을 보면 “주께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광야에서 인도하게 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다”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먹고 사는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신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우리가 인생이라는 광야를 걸어갈 때,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돌보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눅 12:29~3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 하나님은 그 문제를 해결할 길도 이미 예비해 놓으시는 것입니다. 원망이나 불평하는 사람은 그 길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은 성령께서 길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문제에 대한 해답을 발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문제를 만났을 때 기도하고 문제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짐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으면 주님께서 그 짐을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배에는 적재 한계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선을 보고 짐이 한계를 넘지 않았는지 측정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 적재 한계선을 무시하고 더 많은 짐을 싣는다면 결국 배는 가라앉고 맙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의 짐이 계속 늘어나면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자살도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닙니다. 스트레스라는 마음의 짐이 쌓이고 쌓여서 한계를 넘을 때, 삶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그대로 방치해 두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짐을 주님께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짐을 안 맡기기 때문에 주님이 안타까워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어릴 때 우리 집에 큰 대청마루가 있었는데 어린아이가 마당으로 내려가기에 마루가 너무 높았습니다. 그런데 이따금 아버지가 그 밑에 서서 “용기야, 뛰어라. 내가 받아줄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나는 한 번에 뛰어내리지 못하고 몇 번을 망설이며 울상을 짓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눈을 딱 감고 탁 뛰어내리면 아버지가 덥석 나를 안아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향해 두 팔을 벌리고 “모든 짐을 내게 맡기라.”고 말씀하십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두 팔을 벌리고 계시는데 우리가 문제를 끌어안고 탄식만 하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안타까우시겠습니까?

시편 55편 22절에 “네 짐을 야훼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살든지 죽든지 흥하던지 망하던지 성하던지 쇠하든지 우리가 믿음으로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 책임을 져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원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을 보내셔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병의 문제도 저주의 문제도 죽음의 문제도 다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내가 파키스탄에서 성회를 인도할 때에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파키스탄은 이슬람교가 국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러한 나라에 가서 복음을 증거 하는데 첫날에는 약 5천 명이 모였고 이튿날부터는 1만여 명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 저녁에 설교를 중단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참 설교를 하고 있는데 청중 중 한 사람, 가운데 있던 자매님이 갑자기 일어서서 소리를 지르며 뛰고 땅을 굴렀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모두 돌아보고 웅성거렸습니다. 자매님은 계속 소리를 치고 뜁니다. 사람들이 자매님을 자리에 앉게 하고 소리를 못 지르게 하려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때, 자매님이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며 뛰고 땅을 구르는지 이유를 알아봤더니 태어날 때부터 귀가 먹고 말을 못 했는데 그날 귀가 열리고 입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그 자매님과 함께 온 일행들도 소리를 지르고 박수를 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설교를 중도에서 그치고 말았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도 할지라도 하나님께 맡기면 불가능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져야 할 짐이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크든 적든 차이는 있지만 누구에게나 끊임없이 짐이 부과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맡기면 평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빌립보서 4장 6절과 7절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모든 일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일이 잘 되어서 되면 좋아서 감사드리고 해결 안 되어도 종국적으로 좋게 해 주실 것이니 좋고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을 살다보면 가정 문제, 사업 문제, 생활 문제들이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고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합니다. 이럴 때 내가 마음에 힘이 없으면 밖에서 조금만 압력이 가해와도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가해지고 압력을 이기고 살아가려면 내적인 힘을 길러야 합니다. 외부에서 아무리 압력이 가해도 내 안에 그것을 이길 힘만 있으면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에서 내적인 힘을 얻을 수가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힘을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 14:16~18)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성령을 보내주셔서 우리에게 힘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성령님을 모신 사람은 어떠한 압력을 받아도 마음속에 성령님의 위로가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어떤 문제든 당해도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께서는 여러분과 나에게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이상 인생의 문제 때문에 쓰러지는 일은 없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에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보혜사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이고 성령으로 충만해 있으면 성령께서 우리가 기도하지 못한 것까지도 기도해 주셔서 우리 낙심하지 않고 담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른이 된 후 어릴 때 다니던 학교 운동장에 가 보면 어릴 때 그렇게 커 보이던 운동장이 이렇게 작았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운동장이 작아진 것이 아니라 내가 커진 것입니다. 인생도 그렇습니다. 마음이 눌리면 문제가 커 보이고 마음이 담대해지면 문제가 작아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언제 우리의 마음이 담대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바라볼 때인 것입니다.

어릴 때, 아버지 어깨 위에 무등을 타면 평소에 무섭던 덩치 큰 동네 형들이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업어 준다고 말씀합니다. 이사야 46장 4절에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백발이 될 때까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업고 가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언제나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기도>

자비로우시고 은혜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세상의 풍파에 휩쓸려 날마다 원망과 불평으로 살아가는 믿음 없는 인생들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이제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말씀 붙들고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광야와 같은 인생에서 우리의 무거운 짐을 대신 지시고 백발이 될 때까지 돌보시고 힘주시는 주님만을 의지하고 따라 갑니다. 우리는 연약하오니 늘 도우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04.14. am 10:08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