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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하나님의 솜씨

빨간색의 튤립들이 모여 꽃밭을 이룬걸 보면 봄을 한 아름 안는 기분이 든다. 강렬한 색과 큼직한 꽃봉오리가 마치 “나 여기 있어요”라고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다. 봉오리였을 때도 매력 있지만 꽃잎이 하나씩 열리며 만개하면 아름다움이 배가된다. 하나님의 숨결이 가득한, 말로 표현 못할 만큼 아름다운 세상. 하나님의 솜씨에 찬양과 경배 드린다.  글 김주영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4.07. am 12:23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