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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전도발대식 ‘전도 열정 회복’


남대문성전은 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다니엘성전에서 전도발대식 및 전도시상식을 갖고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남대문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담임 권병수 목사는‘내적 중심’(느 5:6∼19)이라는 제목으로 “그리스도인이 유혹과 시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내적 중심 즉 마음을 지키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주님만 바라보고 말씀과 기도 체질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도발대식은 정금균 총무목사의 선포 후 행진곡에 맞춰 각 교구 기수단이 입장하고 구호를 제창하는 등 열띤 분위기가 고조됐다. 이어 선서 대표자 및 모든 성도들이 함께 전도에 주력할 것을 선서하고 태신자 카드를 작성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했다.
 한편 함께 열린 전도시상식에서는 3교구(단체)가 전도대상을, 유정환 안수집사(개인)가 전도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그외 우수상 시상이 있었다. 남대문성전 성도들은 오는 4월 28일에 있을 새생명행복축제를 위해 매주 수요예배 후 총력전도 중보기도회를 갖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3.17. am 10:23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