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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본부 3·1운동 100주년 성회 개최


함덕기 목사 등 강사로 6시간 릴레이 예배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민족복음화를 위한 회개대성회를 구기동 영광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성회에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가 ‘회개만이 살 길이다’를 주제로 설교하며 “한국교회에 회개 운동이 일어나고 강력한 성령 운동을 통한 민족복음화가 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이어 2부에는 총재 이태희 목사(성복교회)가 ‘성령만이 살 길이다’, 3부에는 김원철 목사(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가 ‘연합만이 살 길이다’, 4부에는 김병호 목사(삼각산교회)가 ‘복음만이 살 길이다’라는 주제로 각각 말씀을 선포하며 민족을 위해 한국 교회가 연합하고 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함을 강조했다.
 성회 참석자들은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또한 통일의 시대를 맞아 북한 동포들에게도 하루 속히 복음이 전해져 예수로 자유를 얻어 구원받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목회자 100여 명, 성도 500여 명이 모인 이날 성회는 6시간 동안 교회 회복과 부흥,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기사입력 : 2019.03.10. am 12:31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