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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전 아픈 성도 위해 위로금 전달


은평성전 안태경 담임목사가 2월 17일 이명자 집사에게 교회를 대표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명자 집사는 1월 4일 새벽기도회 참석 후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태로울 만큼 몇 차례 위기가 있었지만 성도들의 중보기도로 이겨냈다.
 은평성전 전 성도들은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고 교구 식구들도 병문안을 하며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명자 집사는 2년 전 남양주 별내로 이사했지만 대중교통으로 은평성전에 출석하며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를 드리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3.10. am 12:24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