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성북교회
성북교회 지역장수련회 열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지역장수련회가 2월 25, 26일 ‘부르심의 소망’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수련회에 참석한 200여 명의 지역장들은 사명을 재확인하고, 기도로 충만한 시간을 가졌다.

 정재명 담임목사가 설교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강의Ⅰ·Ⅱ, 성령대망회, 교구별 발표회, 폐회예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개회예배 후에는 우크라이나 김용만 선교사의 강의와 성령대망회가 이어졌다. 김용만 선교사는 “하나님은 모세를 세우시기 위해 40년 동안 광야에서 훈련을 시키셨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 훈련시키시는 중이다”라며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통해 교회를 세워나갈 것을 피력했다.

 둘째날 열린 교구 발표회에서 각 교구 교역자와 장로 그리고 지역장들은 찬양, 율동, 스킷드라마 등  공연을 펼쳤다. 15개 팀 중 장위1교구가 ‘진짜 상’을 차지했다. 애찬식으로 이어진 폐회예배에서 지역장들은 하나님이 부르신 뜻대로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9.03.10. am 12:21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