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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연합예배서 “창조적 생각으로 교회를 변화시키자” 당부

이영훈 목사 교직원연합예배서 설교

교직원연합예배가 5일 시온성전에서 드려졌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잠언 4장 2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생명의 근원이 되는 마음을 지키는 교직원들이 되길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과거에 머물러 있지 말고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은 같지만 생각이 바뀌면 귀중하게 쓰이고 그렇지 않으면 의미 없이 세월만 흘러가게 된다”고 말하며 “생각이 바뀌면 말과 행동이 달라지고 모든 것이 새로워지게 된다. 우리의 생각이 바뀌면 교회의 미래가 바뀐다”고 피력했다. 이어 2019년에는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으로 하나님께 큰 복을 받는 변화의 일꾼이 되길 부탁했다.
 교직원들은 새로운 70년을 향해 변화된 생각과 도전 정신을 가질 것을 다짐하고 교회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한편 예배 후에는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 담당)가 교역자들에게 교회 발전을 위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9.03.10. am 11:4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