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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순복음총회신학교·목회대학원 2019학년도 1학기 개강예배


이영훈 목사 “하나되어 복음 전하는 사명 감당하자”
                   
2019학년도 제1학기 기하성 순복음총회신학교·목회대학원 개강예배가 4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드려졌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매는 줄로 하나 됨을 힘쓰라’(엡 4:1∼3)는 주제로 설교하며 역사 의식을 갖고 살아가는 주의 종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분열은 사탄의 전략이다. 한국교회는 무조건 하나가 돼야 한다. 한국사회에 기독교의 꿈과 희망을 보여준 것이 우리 기하성 대통합이다. 하나 됨은 성령의 역사이다. 성령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자”고 말했다. 덧붙여 “선교의 열정을 불태우고 북한은 물론 세계 끝까지 복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복음사명과 선교를 위해, 신학교 발전을 위해 합심 기도했다. 또한 학장 강영선 목사가 권면을, 교단 총무 엄진용 목사가 축사를 통해 신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학장 강영선 목사는 모범적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개강 예배 후에는 1학기 학사 오리엔테이션과 레크리에이션, 성령대망회 등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9.03.10. am 11:00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