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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구 길마을 온가족 초청예배


교회학교 초등교구 길마을은 2월 24일 고린도 성전에서 학부모를 초청해 올 한해 길마을이 나아갈 방향과 목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영 전도사는 ‘주바라길’이라는 제목으로 “이 세상에 유혹되는 화려한 것들을 바라보지 말고 주만 바라볼 때 주님이 일하신다. 올 한해 길마을의 목표는 ‘주만 바라는 길마을(주바라길)’이다. 이를 위해 성경통독을 목표로 학생들에게 하루 3장씩 숙제를 내주고 있다”면서 “아이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가정에서 지도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부 예배에서는 김순모 장로가 2부에는 신동규 장로가 학부모들과 인사하며 교역자 장로 교사들이 열심을 다해 학생들을 양육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온가족 초청예배를 위해 교사들은 기도로 준비하며 학부모들에게 선물하기 위한 차량용 방향제를 손수 만들었다.

 

기사입력 : 2019.03.03. am 12:1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