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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희망의 신학 거장’ 몰트만 박사와 환담

 

조용기 원로목사는 2월 24일 CCMM빌딩 비서실에서 독일 튀빙겐대 명예교수 위르겐 몰트만 박사와 환담을 나눴다. 우리 교회 4부 예배에 참석한 후 조용기 목사와 만난 몰트만 박사는 “열정적으로 설교하는 조용기 목사의 설교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며 자신의 저서 ‘위르겐 몰트만과 희망의 사역: 기독교 신학의 미래’를 선물했다.

 조용기 목사는 “요즘 몰트만 박사의 책을 다시 읽고 있었다”며 몰트만 박사를 반갑게 맞았다. 세계가 주목하는 희망 신학의 거장인 조용기 목사와 몰트만 박사는 1995년 처음 만난 이후 20년 넘게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93세인 몰트만 박사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콘퍼런스와 학술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기사입력 : 2019.03.03. am 12:10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