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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두근거리는 설렘 등의 다양한 감정을 포함한 단어 ‘처음’. 개나리를 처음 볼 때도 딱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꽃잎이 허공에서 빙글빙글 돌아 떨어진 순간의 놀라움을 기억합니다. 따뜻한 봄, 무뎌진 마음을 깨워 작은 것에 감사하고 소중해 하던 순간으로 돌아가 보려 합니다. 글 김주영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3.03. am 10:45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