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교회학교 뉴스
교회학교 유년교구 교사들 봄맞이 대청소 실시


교회학교 유년교구 교사들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17일 오후 1시 30분 교사들은 각자 맡은 곳의 청소를 위해 바삐 움직이기 시작했다. 차가운 날씨에 청소용품을 사오고 마른걸레에 찬물을 적시며 고된 작업이 이어졌지만 교사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단합해 청소를 일사천리로 해나갔다.

 특히 이날 진리마을 교사 20여 명은 성전의 문패도 새롭게 달고 교사실의 페인트칠까지 직접 했다. 처음해보는 일인데도 벽 모서리에 테이프를 붙이고 바닥에 비닐을 깔며 전문가 못지않게 일을 진행할 수 있었던 건 교사들이 헌신과 섬김으로 한 마음이 돼 참여했기 때문이다.

 길·생명마을 교사들은 바닥 청소는 물론 선풍기와 텔레비전에 위에 쌓인 먼지도 털어냈다. 교사들은 학생들과 새로운 마음으로 예배드리기 위해 예배실과 교사실 학생들이 사용하는 공간을 일제히 청소했다.

 이날 김열매 교사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며 청소하고 가꾸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청소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2.24. am 11:52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