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직할성전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위한 일일 바자 개최


여의도직할성전은 10일 연합단기선교를 위한 일일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여선교회가 주축이 되어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판매했다. 선교를 위한 행사인 만큼 직할성전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바자회는 성황리에 진행됐다. 방경현 담임목사는 “단기선교는 가는 사람만의 선교가 아닌 교회 성도 모두의 선교”라고 강조하고 참여한 모든 성도들을 축복했다. 성도들은 김밥, 떡볶이, 잡채 등 여선교회 성도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교제의 장을 만들었다. 여의도직할성전은 전 성도가 합심해 연합단기선교를 통해 직할성전에도 부흥의 불길이 재점화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합단기선교는 2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순복음교회(김남균 선교사)에서 진행된다.

 

기사입력 : 2019.02.24. am 11:42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