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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성전 지역특성 살려 지·구역 개편


동대문성전이 상권 등 지역적 특성을 살려 지·구역을 재편성하고 17일 남녀 지·구역장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번 지·구역 편성은 기존 일반 지역은 물론 상가 건물을 지역별로 나눈 상가 1·2지역, 중국어 및 타문화 지역 성도들이 연합된 다문화 지역으로 여성지역 17개와 남성지역 3개로 구분된다. 임명식에서는 지역장과 구역장을 포함 총 32명이 직분을 받아 맡겨진 사명에 충성할 것을 다짐했다. 동대문성전 담임 이은방 목사는 임명된 지·구역장들에게 복음전도와 섬김의 사역을 강조하고 동대문성전 부흥을 위한 헌신적인 일꾼을 당부했다. 동대문성전은 이번 지·구역 조직 개편과 더불어 지·구역 활성화를 위해 ‘1인 1명 전도’의 사명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대문성전은 성전 이전을 위해 21일간 릴레이 금식기도를 진행하는 등 전 성도가 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2.24. am 11:41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