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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교회, 다니엘 기도회 개최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0일부터 3월 2일까지 매일 저녁 ‘성전건축과 교회부흥, 문제응답을 위한 다니엘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기도회는 김광덕 담임목사를 비롯하여 10명의 목회자들이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고 있다.
 강동교회는 2017년 하남시 미사지구에 성전 부지를 매입했고 올해 설계와 시공사 선정, 기공을 앞두고 있다. 성도들은 33년의 숙원이었던 새성전 건축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이번 21일 간의 다니엘 기도회를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소망하며, 다니엘처럼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믿음의 성도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9.02.17. am 08:01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