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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북미순복음선교회 이사회 열려


재단법인 북미순복음선교회는 6일 미국 워싱턴 D.C. 캐피탈 힐튼 호텔에서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황선욱 사무국장의 성원보고 후 이영훈 이사장의 개회선언 및 이태근 이사가 개회 기도를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조찬기도회’의 진행에 대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어 보고사항으로 플로리다 순복음소망교회 인수 진행의 건, 2018년 예산집행보고, 2019년 예산계획안을 설명했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북미지역에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북미순복음선교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 감사하다. 항상 선교지에 감사와 좋은 소식만이 들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사회에는 이영훈 이사장을 비롯해 이태근 김봉준 진유철 양승호 최병삼 박경표 김두영 김윤수 이사와 황선욱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19.02.10. am 10:42 (입력)
워싱턴=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