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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북미총회 실행위원 격려


순복음세계선교회북미총회는 6일 2019년 제1차 실행위원회를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에서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에 이어 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의 사회로 실행위원회가 진행됐다. 회의 후에는 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실행위원회를 방문해 실행위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지난해 11월 예루살렘 성지순례를 다녀온 것을 전하며 “신앙 생활 가운데 중요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 앞으로 더욱 겸손하게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헌신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진정한 성령 충만은 예수 충만이라며 선교지에서의 마지막 사역 뒤에는 오직 예수님의 흔적만이 남은 선교사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02.10. am 10:41 (입력)
워싱턴=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