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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전세계서 가보고 싶은 교회 1위’


홍보 브로슈어 및 통역시스템 잘 돼 있어
인터내셔널 주일 예배 등 통해 교류 활발 

전세계 크리스천들에게 우리 교회는 ‘세계 교회 가운데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교회 1위’다. 매주일 또는 평일 우리 교회를 찾는 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브로슈어를 제작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

 브로슈어에는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위임목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우리 교회의 역사, 순복음의 신앙과 예배 및 모임 안내, 선교와 구제 사역 등이 상세하게 소개돼 있어 우리 교회의 사역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주일 예배 등 공예배에 참석하는 외국인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의 통역시스템 없이 휴대전화에 우리 교회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동시통역 서비스를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통역서비스는 영어 일어 중국어 프랑스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아랍어 등 총 8개 국어가 지원 중이다.

 이뿐 아니라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다양한 주일 예배 모임도 마련돼 있어 외국인 간의 교류가 활발하다. 우리 교회에서 마련한 인터내셔널예배로는 영어예배가 매주일 오전 9시와 11시 CCMM빌딩(국민일보 건물) 11층 그레이스홀에서 있다. 중국어예배는 주일 오후 1시 30분 CCMM빌딩 11층 그레이스홀에서, 일본어예배는 주일 오후 1시 제2교육관 1001호에서 각각 모임을 갖는다.

 인도네시아어예배는 주일 오전 11시 제2교육관 1007호에서, 스페인어예배는 주일 오후 3시 30분 제2교육관 1007호에서 그리고 몽골어예배는 주일 오후 2시 30분 제2교육관 701호에서 각각 예배를 드린다. 더불어 교구 모임 등을 통해 외국인 성도들이 교제를 나누며 순복음의 신앙인으로 양육되고 있다.(인터내셔널예배 관련 문의는 6181-6153∼4)

 

기사입력 : 2019.02.10. am 10:36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