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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계인사들과 환담


한반도평화를 위한 한·미조찬기도회 후 이영훈 목사는 6일(현지시간) 이혜훈 조배숙 이동섭 의원 및 이계안 박윤옥 전 의원들과 함께 미국 국무부를 방문해 샘 브라운백 미국국제종교자유대사와 환담했다.
 브라운백 대사는 전세계에 기독교를 핍박하는 곳과 인권이 열악한 나라들 중 특별히 북한의 기독교 탄압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의 국회의원들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관심을 갖고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 이영훈 목사는 “북한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선교사를 추방하는 등 기독교 탄압이 심해지고 있다. 한븡미가 힘을 합쳐 중국과 북한의 기독교와 인권회복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 일행은 미국 의회로 이동해 테드 요호 공화당 하원의원과 모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한븡미조찬기도회의 취지와 내용을 설명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븡미가 기도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테드 요호 의원은 방문단을 환영하며 최근 결정된 제2차 북·미회담을 통해 북한 핵 문제가 순조롭게 해결되길 소망했다.

워싱턴(미국)=글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2.10. am 10:36 (편집)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