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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 2019 동계수련회


이영훈 목사 “삶의 주인을 예수 그리스도로 바꾸자”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1월 25∼27일 영산수련원에서 동계수련회를 갖고 청년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6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수련회는 ‘리턴’(겔 14:6)을 주제로 성령대망회 아침기도회 청년특강 교구별 모임 등 다양한 순서가 진행돼 청년들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26일 오전 특강을 맡은 이영훈 위임목사는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갈 2:2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면 갈등하고 공허함을 느낀다”면서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출발점은 사도 바울과 같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고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음란물 게임 카톡 등 온갖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내 삶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로 바뀌어야 한다”며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기도의 영성이 깊어지고 말과 행동이 변화되면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능력이 임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 청년들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깊은 영성을 갖고 승리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오후에는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 담당) 신현욱 목사(구리이단상담소장)가 특강했고 프뉴마선교회 선교부장 김남준 목사가 성령대망회를 인도했다.      

 

기사입력 : 2019.02.03. am 09:5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