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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렛잇고∼ 렛잇고∼”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는 얼음을 다루는 능력을 감추려다 동생과 사이가 나빠지고 마음마저 꽁꽁 얼어붙은 외톨이가 됩니다. 사실 엘사는 동생을 보호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동생 안나가 먼저 언니에게 다가가 오해가 풀리고 행복한 결말을 맺습니다. 대화를 하지 않았다면 몰랐을 엘사의 마음. 차갑고 뾰족한 얼음 같은 마음을 녹여줄 따뜻한 복음의 소리로 가족과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보는 건 어떨까요.

글 김주영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2.03. am 09:41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