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새서울성북교회
새성북교회 영혼 구원의 사명 다짐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는 20일 주일 3부예배에서 상반기 전도발대식을 가졌다. 전도발대식에서 성도들은 ‘영혼 구원은 내가 주인공이다’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출석성도 3000명’ 목표 달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영적으로 재무장했다. 담임 함덕기 목사는 ‘예수가 좋은 사람들’(행 26:24∼32)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령님의 도우심을 믿고 1500명을 전도해 하나님이 주시는 면류관을 받고 지역사회의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는 새성북교회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날 지구장 임병윤 장로의 개회선언 후 각 교구 대표들은 깃발을 흔들며 입장했다. 남선교회 회장 정금화 장로와 여선교회 회장 조용란 권사가 대표선서를 했고 성전을 가득 메운 온 성도들이 복창했다. 교구별로 구호제창과 찬양이 이어지며 성도들은 전도의 사명을 확인했다.

 

기사입력 : 2019.01.27. am 10:50 (편집)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