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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성전 ‘복 있는 사람’ 주제로 축복성회 개최


동대문성전이 봄을 준비하며 23일부터 25일까지 봄신상품 축복성회를 은혜 속에 개최했다. 이번 축복성회에는 ‘복 있는 사람’(시1:1∼3)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 담당)와 손문수(동탄순복음교회) 이일성(순복음삼마교회) 목사가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첫째 날 설교한 손문수 목사는 “교회 부흥은 성령의 역사”라고 간증하며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 이장균 목사는 복 받는 믿음이 되기 위한 성도의 자세를 강조했고, 셋째 날 이일성 목사는 세상이 아닌 영적인 눈을 열고 살아가는 것이 진정 복 있는 사람임을 선포하며 성도들에게 영적 도전을 심어줬다.

 이번에 열린 성회는 3일 동안 은혜가 충만했으며 성도들은 사업장과 직장에서 하나님을 전하는 복 있는 사람으로 살 것을 다짐했다. 불황이지만 성실한 주의 자녀로 주어진 환경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말씀과 기도를 통해 성령 충만한 믿음을 지키겠다고 결단했다.
 동대문성전 담임 이은방 목사는 이번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을 격려하고 2019년 ‘복 있는 사람’으로 복음 전파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01.27. am 10:37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