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람들 > 사람들
함덕기 목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취임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담임 함덕기 목사가 11일 사단법인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제13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19년 신년감사예배 및 취임식은 이날 새성북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함덕기 목사는 “한국 교회가 회개와 성령운동을 전개하여 8천만 구령운동에 점화되는 새로운 부흥의 해로 삼고 십자가 복음의 능력으로 사명 감당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977년 8월에 개최된 ‘77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통해 타올랐던 부흥의 열기를 이어나가는 사명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1.13. pm 13:5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