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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토) - 기다림

◎ 말씀: 시 130:6     ◎ 찬송: 552장(통 358장)

 세상의 기다림 중에서 가장 간절한 기다림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밤새도록 보초를 서는 파수꾼이 아침을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이 그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 시편 기자는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는 마음보다 자신이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이 더 간절하다고 노래합니다. 그는 왜 그토록 간절히 주님을 기다렸던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주님이 우리의 피할 바위요, 방패요, 구원의 뿔이며, 산성이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떠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우리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대하게 하옵시고 어려움의 시간을 이겨낼 힘과 능력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01.12. am 10:23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