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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금) - 회개

◎ 말씀: 사 6:5     ◎ 찬송: 190장(통 177장)

 주님을 확실하게 만나면 자신의 참모습이 드러납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한 회개의 기도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회개가 없는 신앙은 철학적이나 이론적으로 주님을 아는 것일 수 있으나 주님과 동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죄를 늘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난 이사야는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깊이 탄식하며 회개했습니다. 바로 그 순간 이사야는 죄를 용서받았고 주님께 쓰임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하여 주님과 동행하며 쓰임 받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죄인입니다. 날마다 죄를 회개하고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일에 쓰임 받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01.11. am 10:22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