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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화) - 위로

◎ 말씀: 마 11:28∼30     ◎ 찬송: 415장(통 471장)

인간의 삶은 점점 편리해지고 있으며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편안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마음의 억눌린 짐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빈부귀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괴로움과 슬픔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정작 오늘날 필요한 것은 이러한 아픔을 함께 공감해줄 수 있는 누군가의 위로인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진정한 쉼과 안식으로 초청하는 예수님의 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위로받을 수 없는 마음을 주님이 위로해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온전한 평안과 위로가 주님에게는 있습니다. 마음의 아픔, 괴로움 그리고 슬픔을 주님께 가지고 나아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참된 위로를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긍휼의 하나님, 누구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게 하시고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 참된 위로를 얻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01.08. am 09:2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