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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월) - 찬양

◎ 말씀: 시 113:1∼3     ◎ 찬송: 21장(통 21장)

오늘의 말씀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세 번이나 외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찬양받으시기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예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가 찬양할 유일한 존재이십니다.
 또한 시편 기자는 해가 돋는 곳에서부터 해가 지는 곳까지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노래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모든 시간과 모든 장소에서 찬양의 대상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형통한 삶과 기쁨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님을 찬양하는 우리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01.07. am 09:23 (입력)